ETCs412 돌로미티 여행 5일차 마르몰라다, 벨베데레, 참팍, 라가주오이 https://mrtroll.tistory.com/761 돌로미티 여행 4일차 오르티세이, 싸소 룽고, 싸소 포르도이https://mrtroll.tistory.com/754 돌로미티 여행 3일차 세체다, 알페디시우시https://mrtroll.tistory.com/753 돌로미티 여행 2일차 카레짜호수, 로젠가르텐(참페디에), 성요한성당https://mrtroll.tistory.com/752 돌로미티mrtroll.tistory.com 돌로미티 여행의 5일차. 나갈 채비를하고 조식을 먹으러간다.어제 체크인하면서도 봤지만 리셉션이랄지 카운터 보시는 분의 자리에 의자가 인상적이다. 호텔 사장님의 의자취향이 확고하다. 카운터와 마주보는 방향에 식당이 있고, 조식을 먹을 수 있다. 원래는 아침을 스킵하는.. 2026. 7. 3. 돌로미티 여행 4일차 오르티세이, 싸소 룽고, 싸소 포르도이 https://mrtroll.tistory.com/754 돌로미티 여행 3일차 세체다, 알페디시우시https://mrtroll.tistory.com/753 돌로미티 여행 2일차 카레짜호수, 로젠가르텐(참페디에), 성요한성당https://mrtroll.tistory.com/752 돌로미티 여행 1일차 소프라 볼차노 + 어스피라이드 + 시내구경아버지를 모mrtroll.tistory.com 어쩌다보니 이제야 4일차의 여행기를 올린다. 댓글로 누가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시기도 했고. 북해도 여행기도 쓰다말았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또 한 번 열심히 써봐야겠다. 다만 밀린 숙제하는 기분이라서 좀 대충 쓸수도 있겠지만..ㅋ 아무튼 4일차 스타트. 아침일찍 채비하여 3박을 머물렀던 볼차노의 페.. 2026. 7. 2. 홋카이도(북해도) 9박 10일 여행 2일차(오타루+@) 이전 에피소드https://mrtroll.tistory.com/759 홋카이도(북해도) 9박 10일 여행 1일차(폭설의 삿포로)프롤로그https://mrtroll.tistory.com/758 홋카이도(북해도) 9박 10일 여행 프롤로그(일정, 렌트카, 호텔, 비용 등)작년 여름(25년 8월) 홋카이도(이하 북해도) 여행을 결정하고 항공권을 구매하면서 이 여행mrtroll.tistory.com 2일차 아침. 컨디션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오타루를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삿포로 역으로 이동. 삿포로 역에서 오타루로 향하는 티켓을 사들고 플랫폼에 도착했다. 실내이지만 선로에 떨어져서 쌓여버린 눈덩이들을 보니, 그간 JR홋카이도가 얼마나 치열했을지 느껴지는 것 같았다. JR을 타고 오타루.. 2026. 5. 8. 홋카이도(북해도) 9박 10일 여행 프롤로그(일정, 렌트카, 호텔, 비용 등) 작년 여름(25년 8월) 홋카이도(이하 북해도) 여행을 결정하고 항공권을 구매하면서 이 여행은 시작되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1호기님께서 덥고 햇빛때문에 얼굴이 타는 나라는 가고싶지 않다고 이야기하여서 그럼 추운데 중에 어디가 좋을까? 하고 계획이 시작된 여행이었다. 한국도 제법 춥지만 추운나라라고하면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지는 않다. 비용을 생각하면 더더욱이나. 북해도나 북유럽권이나 캐나다, 러시아나 중국 일부지역일텐데 치안과 비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만만(?)한게 일본 북해도다. 다녀와서 느낀 것이지만, 물론 기상이변일지도 모르겠으나 북해도는 정말 눈이 많이온다. 그래서 입국해서 여행하는 것 부터가 생각보다 어려운 상황이 많은 것 같다. 입국 이틀전에 온 폭설로 수 많은 관광객이 공항에 갇히게.. 2026. 2. 19. 세면대 필터 수전 설치기 30년이 넘은 구축 아파트에 살다보니, 녹물은 아니지만 물에 이물질이 섞여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주 작은 까만 알갱이 같은 것이 보인다. 이 사진은 샤워기 필터에 보여지는 것인데, 눈으로 본 이상 그대로 쓰기에는 마음이 좋지 못하다. 특히 식수로도 사용하는 주방 싱크대라던가, 아이들이 사용하는 화장실 세면대의 수전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수전이나 싱크대용 필터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심미성과 필터를 구하기가 쉬운 것들로 고민했을 때 대림 제품의 동일한 필터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두가지를 골랐다. 두가지 제품 모두 PF174-F 필터를 사용하는 것으로 여러가지 필터를 다 구하고 구비해야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차원에서도 깔끔한 제품을 골랐다. (비싼건 어쩔수 없다) 주방 싱크 .. 2025. 11. 4. 돌로미티 여행 3일차 세체다, 알페디시우시 https://mrtroll.tistory.com/753 돌로미티 여행 2일차 카레짜호수, 로젠가르텐(참페디에), 성요한성당https://mrtroll.tistory.com/752 돌로미티 여행 1일차 소프라 볼차노 + 어스피라이드 + 시내구경아버지를 모시고 간 돌로미티 여행기 시작한다. 이번 여행은 비행기로 아부다비 환승하여 밀라노 말펜사mrtroll.tistory.com 돌로미티 3일차. 어제 작은 마트에서 산 일본식 라면과 한국에서 가져온 김치를 반찬삼아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오늘의 일정을 시작한다. 오늘의 일정 슈퍼 섬머 패스권을 받아서 세체다와 알페디시우시(alpe di suisi)를 두 포인트 관람하는 것이다. 온라인으로 구매한 슈퍼 섬머 패스는 자동으로 발급되는 키오스크 같은 장.. 2025. 8. 12. 이전 1 2 3 4 ··· 69 다음